엄마사랑부기♡
양산v부기맘

부기야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지나갔구나 하루하루 널 만난냘을 기다리며 엄마는 오늘도 행복하구나 사랑한다 우리아들

10달 무사히 널 품을수있게 매일매일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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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5
우리부기 건강힌게 10달채워서 나오자
양산v부기맘

엄마가 몸이약해서 초기부터 우리부기가 많이힘들었지

뱃속에서부터 수술도견디고 고생많은 우리부기 10달 끝까지

버터서 엄마건강하게만나자 ♡♡ 우리부기는 아빠닮아서 뱃속에서부터 콧대도 높고 아들표시뿜뿜!!♡♡ 엄마아빠 사랑만 닮아

사랑받는 행복한아이로 엄마곁에오렴 엄마가 더많이 사랑줄께

사랑한다 우리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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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4
오늘 너와의 첫만남🌈👪
jhee5025

아가야, 오늘 너와의 첫만남은

너무도 감동적이고,기쁨에

감정이 북받쳐 올랐단다

아빠와 함께 우리 아기천사를

축복하는 날이였어,

우리 아가랑 첫만남,

아빠도 너무 기뻐하시며

예쁘게 건강하게 태어나길

기다리고 있단다.

우리 아가~아빠 엄마한테

축복의 선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가 되어,많이 노력할게

건강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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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3
나의 사랑스런 아가 동글이♡
동글맘맘

우리아가 옆모습이예요 ㅎㅎ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

나의 사랑스런 보물 동글아!!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자라서

내년 겨울에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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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
신랑 미니미
통밀55

사진보자마자 딱 신랑미니미.

눈도 귀도 아빠 닮으면 좋겠어요♥

만날 날이 점점 다가오네요 두근두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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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
울미키 입체초음파했어요!!
미키마암

전보다 살이 더 붙었구

아빠 완전 똑 닮은 미니미였어요

태어나면 또 얼굴이 바뀐다는데 초음파 보는내내 웃었네요

아빠 너무 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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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
옆모습 이뿌졍?!
러브
우리 사랑이 옆모습이 너무 이쁘게 나와서 한번 남겨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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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0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
20까꿍맘

너무 너무 너무 기다리던 아기 천사가 저희 부부한테 찾아와주었습니다.

다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게 저희 부부의 소망이에요

예쁜 아기집 만들어져 있는 초음파보고 감동이ㅠ

다음주면 우리 까꿍이의 심장소리를 들으러가요~^^

빨리 추석지나고 주말이 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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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0
20까꿍맘
태명이 까꿍이랍니다♡
우리 두리 사랑해 ღ
별이언니
예정일 9일을 앞두고 엄마 마음은 싱숭생숭하네^^ 울 아가는 세상밖에 나올 생각이 없나봐~ 느긋하게 기다리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 우리 곧 건강하게 만나자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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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
사랑스런 울 아가 꿀떡이♥
기리베이비
갈 때마다 부끄러운지 얼굴을 가리고있어서 엄마, 아빠를 궁금하게만든 쑥스럼쟁이 울 딸랑구♥♥ 의사쌤이랑20분에걸쳐 드디어 얼굴 오른쪽옆에만 보여준 울 애기~ㅋㅋ 주먹을쥐어 입에 넣는모습 너무 사랑스럽구나^^(발리에서 생긴일 드라마에서 조인성처럼~ㅋ) 꿀떡아~ 이제 40일 남았어~~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한다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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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기리베이비
ㅎㅎ 정말 발리에서 생긴일 처럼 아 벌리구 주먹을 넣네요ㅎㅎ 아가 너무 귀여워요ㅎㅎ아무탈없어 잘 순산 하세요~ 꿀떡엄마 ~^^
우리 처음이
처음이까꿍

처음이 입체초음파 찍었어요

24주의 우리처음이

근데 얼굴을 계속 제치고 잘 안보여줘 ㅜ

엄마는 우리 처음이 자세히 보고싶다고 ㅜㅎㅎㅎ

그래도 선생님이 열심히 찾아서 찍어주셔서 저정도

28주때는 얼굴사진 더많이 찍어 주신다 했네요

검진하는데 자궁경부가 짧아져 있다고 수축검사도 하고 ㅜ

이주동안 질정 처방받아서 왔네요 ㅜ자궁경관무력증이라고

와서 인터넷 엄청 찾아보고 ㅜ우리 처음이 건강하게 나와야 하는데

우울하지만 누워서 쉬는중이예요 일정다취소하고

엄마는 처음이만 건강하게 태어난다면 두달이고 누워있을수 있엉!!

건강하게 만나자~우리 이쁜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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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우리 아기를 만나기까지
복나미

좋은 엄마가 되는게 꿈이었던 저에게 2019년 3월

작고 소중한 새식구가 찾아왔어요.

우리오복이 ♡

세상걱정 다 갖고 사는 저는 안정기가 지나면 주변에 알려야지 했는데,

저보다 더 기뻐했던 남편과 친동생덕에 양가에 4주도 안되서 알리게되었었네요^^

덕분에 모든사람에게우리 아기가 감사한 선물같은 존재라고 더 느끼게 되었어요.



제가 신랑이랑 같이 병원가거나 하는 성격이 아닌데, 그래도
아기 심장소리는 같이 듣고, 첫 순간의 감정을 공유하고 싶었어요.

근데 의사선생님이 난황확인하러 오라고 한날 ㅠ.ㅠ
별 생각없이 저만 혼자 병원에 갔다가
"아기 심장 소리도 들리겠네요~"하시곤 무방비 상태로 들었다지요 ㅎㅎ

덕분에 어리둥절+감동 다양한 감정이 섞여서 눈물이 났다가 쏙 들어갔다가
병원 나와서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남편도 일하다 다 재껴놓고 아기 심장소리만 듣고 있었대요.




엄마들이 흔히 말하는 젤리곰! 그 젤리곰이 뭐라고 ㅠ.ㅠ 넘넘 젤리곰 모양을 보고싶어서

8~9주에 맞춰서 병원을 방문했어요. 젤리곰 우리아기를 보고 좋아하는 저를 보고

의사선생님이 젤리곰이라는 말을 처음 들으신다며, 웃으셨어요.

입덧이 초기부터 심해서 (5주 ㅠㅠ) 넘넘 몸이 힘들고 지쳤는데

젤리곰사진 하나에 몇날몇일이 행복했네요.

양가 어른들은 아직까지 어디가 아기 얼굴이고 몸인지 모르셔서

제가 직접 그려서 보여드리기도 했답니다 ㅋㅋ


이때는 젤리곰때랑 몇주 차이 안나는데도
제법 사람같아진 모습에 놀랐어요. 약간 강낭콩?같았던 우리 오복이 ㅎㅎ
요때만 해도 임신한걸 까먹기도(?)하고 실감을 못하며 지냈는데,
사람같아지는 모습에 ㅋㅋㅋ
성별이 점점 궁금해져가기 시작했어요.







1차 기형아 검사때 봤던 우리 아기 손가락 사진은 ㅠㅠㅠ진짜
요때 딱 초음파 선생님이
"이 시기에는 손가락은 하나하나 볼 수 없고, 그냥 손가락이 생겼어요~ 정도만 알 수 있어요."
라고 하시자마자 오복이가 손가락을 쫙 펴서 보여줬어요. ㅋㅋㅋ같이 보던 신랑이랑 선생님 저, 완전빵터져셔
아기가 알아들은것 같았다고.한참을 웃었네요.

제동생은 저 사진이 최애래요!ㅎㅎㅎㅎ







성별을 알 수 있다고 해서 간날!ㅎㅎㅎ
그전까지는 성별이 뭘지 엄청 궁금했는데, 어느순간 그거보다는 2차 기형아 검사가
건강하게 정상으로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 더 커졌어요. 원래 엄청 딸을 바랬던 전데
제가 이런 생각이 든다는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이런게 모성애 비슷한건가... 싶어서 찡해지기도 했네요..

병원에 내원했던날 :)
의사선생님이 단박에, 고추가 없죠?라고 하셔서
네!!!!!!!!!?없나요?
하고 서로 웃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반전 가능성없냐는 말에 희박해보인다고 ^^
사실 양가 어른들도 손녀를 바라셔서
나오자마자 전화드리니 엄청 좋아하셨어요 ㅎㅎ 오복이는 딸인걸로^^

후에 몇번이고 병원갈때마다 확인받았는데
하도 물어봐서 의사선생님은 제가 아들바라는 줄 아셨대요 ㅎㅎㅎ
혹시나 반전될까바 마음비우면서 양가에 바뀔수도 있다고 했더니
저보다 아버님이 더 바꼈나하고 더 물어보셨어요 ㅋㅋㅋㅋ

28주차인 지금 확정이에요^^!


며칠 새에 병원 가보면 쑥쑥 커있는 오복이,

너무너무너무 감사하게도 별다른 증상없이

별다른 이벤트 없이 건강하게 쑥쑥 커주는 아기가

너무 고맙네요.







최근에는 임당검사겸 아기 입체 초음파를 보고왔는데,

(사실 입체 초음파 볼지 말지 망설였음 ㅠㅠ)

완전완전 보기 잘한거같아요..!!!!!!!!!!!!!!!!

어쩜이렇게 선명하게 나왔죠?

제 딸이라 도치맘인건가요 ㅠㅠ

초음파실 선생님도 너무 또렷하게 나와서

아마 이대로 태어날 것 같다고 ㅋㅋㅋㅋ헤헤헤

신랑이랑 저랑 싱글벙글~~~하루종일 요 사진만 들여다보고있어요.

벌써부터 입술은 남편닮았네, 턱선은 절 닮았네 하며 이야기할때면

부모가 되가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어떤 문구에

살면서 이렇게 첫눈에 빠지는 일이 또 생기네.

라는 말이 요즘 정말 공감되는 것 같아요.

얼굴도 사진으로 간신히 봤는데, 이렇게 사랑할 수 있나 싶을정도로!!

지금은 두달조금더 남은 시점인데,

천천히 우리 오복이 만날준비하면서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려구요

오복아!:)

오복이 덕분에 엄마의 하루하루가 행복해

우리 아기 건강하게 남은 달 무럭무럭 자라서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아빠 엄마만나자~~ㅎㅎㅎ

사랑해^^♡


+마지막 우리 애기 졸려하는 모습입니다 ㅋㅋㅋ

사진찍겠다고 졸린거 깨워놨떠니

짜증을 아주!!ㅎㅎㅎㅎ

그래도 제눈엔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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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사랑스러운 ♡
그리니즈
입체 초음파를 보니, 세상에 나올 아이가 더욱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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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이 콩알만한 녀석이 8년만에 왔어요~
나짱mom

2011년 연애 하며 동거,

연애 프로포즈가 빨리 결혼해서 아이 갖겠다는 남편의 말에 당황하고 어의 없었지만 뭐가 그렇게 자신이 넘치는지 만나나 보자고, 그렇게 연애 4년 결혼 4년차에.. 너네는 아이 계획 없냐고.. 더 늦기전에 가지라고.. 어렵고 힘들고 모질게 찾아온 나짱이..

자궁각 임신으로 위험할수 있다는 소리 들어 심란 하지만

우리 나짱이 자리 잘 잡아 모두의 축하속에 행복하게 크자❤

고마워 엄마 배속에 와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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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
사랑하는 하선이
윤블리하선낌미
아직은 14주 째지만 아빠,엄마가 빨리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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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