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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도담아

작성자 : 이리나 / 날짜 : 2018.12.05 / 조회 : 14

안녕? 16주 모습을 하고 있는 도담아

엄마는 잠깐이나마 초음파를 통해 어떤 모습을지 머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도담이의 생활을 보고 있단다 

도담이가 자라는 모습이 엄마에겐 너무 좋은 행복이란다

한달에 한번씩 맞이해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아름다워

건강하게 자라는 의미의 도담이는 순우리말을 가지고 있는 태명이란다

아빠가 건강함을 바램으로 불러주는 이름이야 ~

잘 기억하고 태어나기까지 건강하고 영양 쑥쑥 먹고 자라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랄게

사랑한다 도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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