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교실후기

제49회 미즈톡톡 산모교실 후기입니다^^*

작성자 : 다둥쭈니맘 / 날짜 : 2018.11.27 / 조회 : 88

https://blog.naver.com/twinklex2/221407204363

블로그에도 남겼어요. 사진은 여기서는 바르게 안보이네요 ^^;;;

 

 

벌써 두 아이를 키우는 동안 아이들의 건강함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두 아이들의 태아보험을 들 때에는 워킹맘이었기에 1. 보험금에 대한 부담이 없었고 2. 태아보험에 대해 공부하고 알아볼 시간이 없었지요.
허나 셋째를 임신하고, 휴직을 해야만 했던 제게 태아보험은 정말 자~알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가 되었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다 산모교실에서 태아보험을 설계해볼 수 있다는 인터넷 블로그 글을 보고, 결심했어요. 그래! 직접 가보자! 그리하여 저는 현대해상 사옥으로 장장 한시간에 걸친 지하철여정끝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같은 서울하늘인데 왜이리 먼지,, 가는길에 배도 고프고 고생했다...)




  입구에서 날 반갑게 맞이한 간식으로 배고픔을 뒤로 하고, 오프닝 멘트에 귀를 기울였지요. 우리가 오늘 유아티셔츠를 예쁘게 꾸며보고 태아보험도 직접 설계해본대요. 제가 얼마나 찰떡같이 강사님 설명을 알아들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어요... (불안불안..^^;)




단상에 계신 강사님의 설명이 시작되었어요. 좌석 바로 앞에 분은 우리팀 멘토 강경필 팀장님.

설명을 들으며 열심히 적어보았어요. 적은걸 참고하여 제가 다시 미즈톡톡 어플에 있는 보험설계프로그램에 입력했지요

기본 사항이 세팅되어 있어서 본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을 참조하여 조금씩만 손보면 되요. (이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첨부터 입력하려면 너무 막막할듯...)


각 항목들에 대해 쉬운말로 풀이되어 있어요. 보험사 약관 복잡해서 여간 이해가 어려운게 아닌데. 좋았어요. ^^

각 항목에 대한 포함관계도 잘 설명하여 주세요. 어떤 부분이 중복되는 것인지 사실 일반인인 우리는 알기 어렵잖아요.

실제로 집에 와서 둘째 보험(그때당시 LI*)보니 중복항목이 좀 있더라고요. 미리 알았더라면 그렇게 안했을 텐데...




이런 관계를 이해하면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보험을 설계할지 보여요.

쉬는 시간에 틈틈이 유아티셔츠 꾸몄어요.



이건 우리 아가줄거 아니고 다른 나라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쓰인다고 해요.

좋은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미즈톡톡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또 산모교실 후기 1건당 1만원씩 후원도 해주신대요. 아래 사진 참고용 (제가 지금 이렇게 열심히 후기를 작성하는 이유지요^^)



너무 열심히 하다가 배터리가 다떨어져가는데 보조배터리 빌려주셔서 또한번 감동받았어요. 이렇세 세심한 산모교실 처음...

사진은 못찍었지만 크로와상 간식도 집으로 가기전에 먹고 힘내서 가라고 주셨답니다.

든든하게 먹고 한시간을 지하철타고 집에 왔지요. 행운번호 추첨 있었는데 저는 베이비샤워용품받았어요. 

작은거였지만 그래도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




마르세유라고 써있는것 같아요. 베이비용품 받았어요.

집에 와서 강경필 팀장님과 상담전화했어요. 제일 고민되었던 금액적인 부분(셋째다 보니...^^;)이었는데 과감히 제외할 것은 제외하여 주시면서,

꼭 자기한테 가입안해도 괜찮다고 그러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통화하면서 너무 좋아서 바로 가입을 하긴 했지만 그건 자의였구요 ^^
보험강요하면 부담되고 싫은데 그런게 없어서 만족도가 200프로였던 산모교실이었어요.

꼭 한번 가보세요. 신청하실 수 있는 사이트 링크 걸어드릴게요.

미즈톡톡 산모교실
http://www.miztalktal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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