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교실후기

50회 산모교실 (늦은) 후기

작성자 : 요셉피나 / 날짜 : 2018.12.31 / 조회 : 48

아마 제가 가장 늦은 후기일것 같아요. ㅜㅜ

올해 12월까지 직장을 다녀 개인적으로 바쁜것도 있었지만, 다음 회차 산모교실 참여마감시까지라고 되어 있어 많이 늦은것 같아요.

(마침 다음 회차가 2월이라;;;;; ㅎㅎ) 

 

 

 

직장 때문에 다른 산모교실에 한번 참석하고, 아직 거의 준비를 안한 상태에서 20주에 "추가" 당첨이 되어 운좋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

사실 주변에 아는 임산부도 없어 관련정보를 서적 내지 인터넷에 의존하고 있는터라,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특히, 작년인가 치아보험으로 보험청구를 하려고 했는데, 

 

치과에서 기입한 질병코드가 조금 달라 거절당해 보험가입 및 세부내용을 꼼꼼하게 보고 가입해야겠다는 슬픈 다짐을 했었거든요. ㅜ

 

늘 랜덤으로 오는 전화로 가입을 하다보니 이런 폐해가 ㅜㅜ

 

그래서 직접 자세한 설명을 들어 유익했던것 같아요. 사실 해당 직업군이 아니면 잘 알기 힘들잖아요.
 

 

당일, 20분이상 늦은면 입실이 안된다고 하여 부랴부랴 살짝 늦어서 도착하니 다들 티셔츠 색칠을 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급히 꽃잎을 칠하다보니 어느덧 시작을 하여~ ㅜㅜ

 

아침 먹고 점심시간이 애매하여 점심을 먹지 못해 시작하면서 간식을 먹기 시작했는데, 얼마안되어 졸았어요. ㅎㅎ

 

우측 끝에서 졸고 있는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

 

강의 중에 졸고 있는 학생을 보면 참 그러했는데, 제가 그러고 있어서 ㅜㅜ

 

다음부터는 졸고 있는 잔소리하지 말아야겠어요. ㅎㅎ

 

 

내내 비몽사몽 와중에 수업 끝날때 즈음 정신이 들었는데, 경품당첨시간!!! 

 

인원이 많지 않아 은근 기대를 했었는데, 맨처음 "11번"을 불러주셔서 좋으면서도 아쉬웠네요.

 

 ↓ 맘스네이처 무형광 방수요 미니 ♡

 


 

간식 먹고 졸았지만, 크로와상과 함께 보험에 관해 자세한 강의를 들어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근데 아직까지 전화를 안주셔서 지금 22주라 걱정이네요.

 

번호가 누락된건지 유선전화번호라 제가 못받은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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