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교실후기

1회 테안 산모교실 다녀온 후...

작성자 : 레몬썬 / 날짜 : 2019.06.10 / 조회 : 25



 

안그래도 요즘 배 불러오면서부터 여기저기 살이 트길래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은근 스트레스이던 중. 알게됐던 테안 산모교실.

( 참가자 전원에게 테안 튼살 크림을 준다는 글을 보고 뙇) 신청한건데

운좋게 당첨까지 되어서 부랴부랴 반차 신청 내고 고고씽 했던 테안 산모교실!


차를 갖고갈까..하다 역에서 가깝단 말에 걍 지하철로 슝슝~

정말 가..가깝다. (역삼역 4번 출구로 나와서 한 1분 걸었나 몰랑~)


장소부터 임산부를 배려했나. 싶은 맘에  날씨 만큼이나 기분 좋았다.

들어갈 때 오늘 강의 시간, 함께 볼 수 있는 책자까지 준비해주셔서 완전 감사

사람 북적이지 않고 한산하게 자리도 넓게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심도 어찌나 좋던지,

 

 


 

일단 들어가자마자 어쩔수없이 자꾸 보이게 되는

오늘 현장 경품들부터 빠르게 스캔 접수 완료!

( 흐흐. 카시트 유모차 딱 필요한데 일단 내 마음속에 저장~)

 

 


 

본격적인 강의 시작!

그날 강의를 담당하셨던 미즈톡톡의 송승기 이사님 ( 일명 가이드 아저씨)

강의 시간 내내 부담스럽지 않고 . 유쾌하게 이끌어 주셔서

졸지않고 끝까지 경청할 수 있었던 거 같다.

 

 



 

 

바로 테안 튼살크림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임신하게 되어 튼살이 생기게 되는 원인을 단계별로 배워보고,

튼살이 생겼을 때. 언제부터 튼살 크림으로 관리를 하면 좋을지.

어떻게 사용하는 게 좋을 지. 효과는 어느정도일지..

등등 나뿐 아니라 다들 궁금해할만한 점들도 짚어주셨다.


테안은 프랑스 브랜드인데. 다른 브랜드에 비해 특히 요 퍼스트케어 튼살 크림이 좋은 이유는.

유기농 규정을 준수하는지의 여부를 심사하는 에코써트 인증?에다

 받기 엄청나게 까다롭다는 코스메비오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

믿을 수 있고 임산부. 태아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


정말 다양하게, 그것도 인체 무해한 테아에 사용된 천연 식물들을 보니.

튼살과 함께 내 맘까지 다 정화되는 느낌 ㅎㅎ

 



 

 

이제 본격적인 테안의 제품 소개 시간!

첫번째는 튼살 예방 제품인 퍼스트 케어 크림부터 럭셔리 수딩 오일, 튼살 개선에 좋은 sos 밤,

출산하고 나서 사용하면 리프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퍼밍 밀크까지.

제품의 특장점과 단계별 사용방법. 바디 마사지까지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다 짚어주셔서.

그날 완전 테안 제품 뿐 아니라. 튼살 정복자(?) 된 느낌이라는~


직접 내가 나가서 테스트 해봐야 하는 다른 곳과는 달리.

테안 산모교실에서는 (원하는 사람 모두) 직접 와서 발라주시는

최고의 서비스를 보여주셔서. 그것도 감동적 ㅠㅠㅠ

 

덕분에 나도 눈치안보고 마구마구 발라봤는데,

생각보다 유분기가 넘 많네...싶던 첫느낌과는 달리. 빠르게 흡수되어 촉촉함만 남는 매직이라니~

테안이란 브랜드 처음 알게 됐던건데 반해부럿다 ㅎㅎ

 


 

이어진 국민행복카드 강의는,

대충은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되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임산부라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주제를 알차게 준비해주셨다는 느낌이었다.

 


 

다소 피곤하더라도 모두가 흥분되는 경품 추첨 시간!

1회라 그런가..참석했던 모든 인원수만큼 경품을 다 준비해 주셔서.

모두가 두손 무겁게 돌아갈 수 있었다는 것도. 갠적으론 처음 보는 광경이라 놀라울 따름 ㅎㅎ

 


 

산모교실와서 경품 받는 게 처음이었던지라. 기분이 정말정말 좋았다.

집에 돌아가는 길. 약속대로 모두에게 나눠주신 테안 퍼스트케어 크림. 그것도 정품 그대로~

시중가 보니 5만원이 넘는 제품이던데. 이걸 참석자 전원에게 주는 선물이 바로 이것이당~

 


 

 

출산날까지 열심히 발라보고. 나한테 꼭 맞는다 싶음. 재구매해보고픈 마음 뿜뿜...

내용 + 현장 경품 + 모두에게 주신 사은품 까지 / 세박자 모두 만족했던 산모교실.

1회라 아직 몰라서 신청 못했던 예비엄마들에게 입소문 내고픈 곳, 테안 산모교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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