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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의 일기 "엄마 뱃속에서 이렇게 자라고 있어요"

iloveuini 조회 69

안녕하세요 

임신 21주차 예비 아들맘입니다. 

튼튼이가 저희 부부에게 처음 선물로 다가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초음파 사진으로 기록해보았는데요 

지금봐도 처음 아기집 확인했을때의 뭉클함이 가슴깊이 다가오네요^^

처음으로 새생명을 본 그 순간, 심장소리 들었던 날, 기형아 검사를 거쳐 드디어 안정기에 접어들며 아기의 성별을 확인했던 날들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할 순간들 사진으로도 이쁘게 남겨서 

나중에 튼튼이가 세상에 나올때 보여주고 싶어요 

아가가 엄마 뱃속에서 이렇게 자라고 있었단다~♡

이쁜 초음파 사진앨범에 정리해서 첫선물로 주고싶습니다. 

아래는 주수별 초음파 사진이에요 :)

 

1. 7주차 3일

 

2. 8주차 0일



3. 9주차 1일 

첫심장소리 ♥

 

4. 10주차 1일(젤리곰>_<)

5. 10주차 3일(이땐 초반이라 태동도 없고 좀만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달려가던 시기...^.ㅠ)


 

6. 11주차 3일 


 

 

7. 12주차 3일(안정기 초반 진입) 

첫 입체 초음파~!

 



 

8. 16주차 3일(안정기 도입, 척추뼈가 은근 잘보이기 시작했어용~!) 

 

 

9. 18주차 3일(손 활짝 펴고 있는게 찍힌것같아요 ㅎㅎ) 

 

10. 21주 3일(성별확인!_아들맘 확정ㅎㅎㅎ 여태까지 엉덩이를 감추고 있어서 정확한 성별이 확인 안되었었어요~) 

잘생긴 옆모습 :))


 

손가락 갯수확인(손가락 세개만 펼치고있는.. 뭘의미하는거닝 아가 ㅎㅎ


 

 

중간에 16주차쯤 한번더 병원 갔었는데 너무 많아서 생락했어요~^^;

걱정가득 맘이라 좀만 이상한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 달려가곤했는데 

17주쯤부터 태동을 느끼게 되면서 불안한 마음이 들다가도 아이가 움직이는 걸 직접 느끼니 

안심하고 이제 병원으로 안달려갑니당^^ㅎㅎ

16주 안정기 지나면서 마음도 좀 편해졌구요~

저만 유독 그런건지 참 이것저것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은 산모라 남편이 고생했죠 모 ^^;;

그래도 임신은 출산때까지는 항상 조심해야한다 완벽한 안정기는 없다고 하니

안정기 지났다고 넘 방심말고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모든 산모들 걱강하고 행복한 태교생활 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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