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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지 상품은 일반상품과 동일한 보장을 해준다.
단, 납입기간내 해지시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10~30% 정도 저렴한 상품이다.

여기서 말하는 해지환급금이 없다는건 납입기간 동안을 말한다.

납입기간이 종료되면, 기존 상품과 동일하게 해지환급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보험을 오래 유지할 목적으로 가입하는 소비자에겐 가성비가 좋은 상품인것이다.

구분 일반 상품 무해지 상품
보험료 표준 보험료 표준대비 10~30% 저렴
중도해지시 해지환급금 발생 해지환급금 미발생
납입종료시 해지환급금 발생 해지환급금 발생

보험료 비교표 (20년납기준, 월 보험료 5만원)

일반(표준형)
5만원 x 240회 = 1200만원

무해지(미지급형)
최소 940만원 ~ 최대 1080만원

※ 보험료가 120만원 ~ 260만원의 절약 효과

무해지 상품보험료가 저렴매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2015년 생명보험을 시작으로 성인건강보험을 거쳐 이젠 어린이보험까지 판매량이 늘고 있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게 이슈가 되고 있는 무해지 상품이 유독 태아보험에선 가입률이 저조하다.

소비자들이 태아보험 무해지 상품
외면한 이유 2가지

1. 무해지 상품은 만기가 80세 이상으로만 설정할 수 있어 화폐가치를 고려해 30세 만기를 원하는 분들은 가입불가
2. 보험료가 저렴하지만 만기가 길어 월납입 보험료가 부담

추가적으로, 무해지 상품은 보험사도 부담이 된다.
소비자가 오래 유지할수록 보험사의 리스크(유지율)가 높아지기때문에 적극 추천불가

2024년 3월 11일 드디어, 태아보험 무해지 상품의 문제점을 해결한 상품이 나오기 시작했다.

무해지 상품의 첫번째 문제점이었던, 화폐가치의 영향을 많이 받는 보장들을 30세 만기로 넣을 수 있게 해 준 점이다.

이로써 두번째 문제점이었던 보험료 부담이 확 줄어 이젠 소비자 입장에선 선택을 안할 이유가 없어진 점이다.

물론 세번째 문제점인 보험사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소비자가 고려할 문제는 아니기에 소비자 입장에선 반가운 소식이다.

보험에 정답은 없지만, 효율성과 가성비는 존재 한다.
동일상품으로 동일보장을 받는데 보험료가 저렴하다면, 소비자의 선택은 당연히 무해지 상품으로 갈 것이다.

올해 그동안의 문제점을 해결한 무해지상품에 대해 소비자의 관심이 많이 쏠릴 수 밖에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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