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드로우

어떤 분야든 신제품이 출시될 경우.
더 나은 기술, 더 나은 소재를 적용하고,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야 하기에,
이전 버전보다 가격이 높게 책정되는 것이 인지상정.

영유아용 스트롤러 분야도 마찬가지이다.
브랜드내에서는 꾸준히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는데,
대체로 가격은 상승되어 출시된다.

하지만 여기. 역행하는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줄즈사의 디럭스 모델, 데이5

기존 줄즈의 디럭스 모델인 데이플러스 제품이 100만원 후반대에 출시된 것과는 달리.
이번 줄즈 데이5의 경우. 100만원 중반대의 가격을 선보였고,
출시와 동시 폭발적인 인기로 현재 품절대란이라 하는데,

신상임에도 착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었던
줄즈데이 5의 비밀을 알아보자.

줄즈는 유럽에선 이미 널리 알려진 유아차 전문 브랜드이다.
한국에 공식 런칭된 것은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국내에 선보인 시간 대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디럭스형으로는 데이5
절충형 타입은 허브 플러스,
휴대용 타입은 에어 플러스가
엄마 아빠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아차 타입별 대표 모델이다.

그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디럭스 모델 줄즈 데이 5는

* 60cm 하이포지션 시트로 외출시 하이체어로도 활용 가능

* 이지 슬라이드 하네스로 손쉬운 벨트 조절

* 훨씬 넓어진 (10kg) 장바구니 사이즈

* 30.5cm 대형휠과 4바퀴독립 서스펜션,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안정감있는 주행 등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줄즈 데이 5의 가장 큰 자랑은,
유아차 최초 슬라이드 리클라이닝 시스템이 적용된 시트를 사용,
아이가 누워있을때나 앉아있을 때 최적의 자세를 제공한다는 것.
누워있을 땐 180도 등받이 각도와 일자형 발판으로 편안하게
앉아있을 땐 135도 등받이 각도로 변경, 척추와,무릎 다리를 편안하게 해준다.

위와 같이 특허 받은 기술이 접목된 신상 데이5임에도,
기존 디럭스 데이 플러스 모델 대비, 훨씬 낮은 가격으로 책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배시넷(캐리콧) 에 있다.

기존 줄즈 데이플러스는 높은 시트에,
신생아때 사용하는 배시넷( 캐리콧)까지가 기본 구성이었지만.
이번 줄즈 데이5는 배시넷을 기본 구성에서 제외하였다.
언급한 리클라이닝 시스템 시트로
베시넷 없이도 안전한 신생아 탑승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제품 퀄리티는 올라갔음에도 가격은 낮출 수 있었던 것.

신생아때만 짧게 쓰는, 게다가 보관하기에도 불편한 캐리콧 때문에
고가의 디럭스 유모차를 구입하는 게 부담이라는 엄마아빠의 니즈를 반영하면서도.

기존 데이플러스 모델을 풀체인지업,
디자인과 기능 등의 스펙을 업그레이드하여 탄생한
줄즈 데이5 디럭스 유아차.

합리적인 가격과 따라올 수 없는 품질로
앞으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계의 최강자로
우뚝 서리라 예상한다.

출처: 베네피아 다산 (https://www.benepia-da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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